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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64 [268dx] 5.1ch의 생생한 사운드를 느껴보자 ... . . 《1,2월 1등 소감》 권재완 2009-02-02 2395


헤드폰 제품 : JPC268DX의 제품 사용기 입니다.

우선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된 계기는 친구나 라이브유저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면서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서였다.

평소 플랜트로닉스 펄사 590을 써왔는데 사실상 사운드도 사운드지만 엑박은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을 뿐더러

펄사590 제품은 유저들과 대화를 할 수가 없는 단점이 있었다.

그동안 이런 헤드폰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사실상 가격도 높은 편이고 그 당시만 해도 엑스박스 라이브의

즐거움에 빠져들기 전이었기 때문에 많이 망설였던 게 사실이다.

허나 요즘은 매일같이 콜오브 위주의 fps를 즐기는 나로선 필수구매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사실상 금전적인 이유보다는 그전엔 별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였기 때문에 더더욱 구매가 늦춰졌는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요즘은 매일같이 엑박을 붙잡고 살다시피 하다 보니 자연스레 헤드폰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는데

그런 이유에서 현대jpc-268dx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 게임을 하면서 여러 유저들이나 친구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플랜트로닉스 펄사590을 사용할 때는 유저들과 대화할 수 없어서 굉장히 불편했다.

중간 중간 헤드폰을 벗어서 엑박을 처음 살 때 동봉되어 있는 마이크로 바꿔 써서 듣고 대답하는 그런 식이었다.

참고로 나는 사내 기숙사에 있기 때문에 큰 소음은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에 스피커를 켜놓고 게임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그런 이유에서 이런 점은 굉장히 큰 장점으로 느껴졌다.


두 번째 이유로는 역시 사운드를 빼놓을 수가 없을 것이다.

나는 게임도 자주 즐기지만 그에 못지않게 영화도 꽤나 즐겨보는 편이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장르의 영화를 두루 즐겨보는 편이라 헤드폰의 구입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여러 상품후기와 댓글들을 봤다. 가격에 구애받지 않았다고 제품구입을 신중히 하지 않은

것은 절대 아니다. 영화를 볼 때는 이러저러하고 게임을 즐긴 땐 어떠어떠하다는 상품후기 글을 최소한 50건 이상은

보고 구매결정을 할 수 있었다.

아직 구입초기단계이고 영화보다는 엑스박스 게임을 하기 위해 구입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이기 때문에

영화에 대해선 아직 뭐라 글을 남길 상황이 못 된다.

하지만 '콜오브듀티'나 '기어즈오브워' 같은 fps류의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꼭 사용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전 헤드폰을 사용할 때는 5.1ch의 사운드를 느낄 수가 없어서 fps류의 게임을 할 때

적이 어디서 오고 있는지 발자국소리나 총성 등을 들을 수가 없었지만 이 제품을 사용해보니 그런 것들이

아주 생생히 들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만큼 내가 상대를 킬하는 수가 더 많아진 것이다.

동시에 그에 대한 쾌감도 맛볼 수 있었다.


여러 사용후기 글 중에서 화이트노이즈에 대한 부분이 많이 언급되어 있었는데 내 친구 중에도 귀가 아주 민감한

녀석이 하나 있다. 그 녀석은 이어폰 전문회사인 Westone사의 UM2를 쓰는데 한때 그 이어폰의 가격을 듣고

꽤나 놀랐던 기억이 있다. 꽤나 비싸게 주고 샀다길래 기껏해야 십 만원 중반 정도 하겠지 했는데

40만원에 육박한다는 소릴 듣고 꽤나 놀랐던 것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그 녀석도 엑스박스유저인데 결국 내가 현대 JPC-268DX를 구입한 것을 보고

그 녀석도 지름신이라도 강림한 듯 곧이어 구입했다.

요즘은 그 녀석과 함께 게임으로 꽤나 많은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있다.

화이트노이즈 이야길 하려다가 이야기가 이상한 쪽으로 흘러간 거 같다.

결과적으로 그 녀석도 화이트노이즈가 조금 있다고 언급하긴 했지만 귀에 거슬릴 정도는 아니란다.

그리고 나는 그 녀석만큼은 아니지만 청각이 그렇게 둔한 편은 아닌데 그런 내가 들어도 화이트노이즈는

신경쓸만한 일이 아니다.


처음 받았을 때 꼼꼼한 포장과 고급스럽게 리본으로 묶어놓은 헤드폰 그리고 갖가지 연결잭...은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웠다.

디자인 면에선 솔직히 그렇게 미려한 수준의 것은 아니었지만 대체적으로 묵직한 것이 꽤나 튼튼해보였다고 할까...

아무튼 그렇다. 그리고 별도의 연결잭을 구매할 필요가 없을 만큼 다양한 잭이 잘 갖춰져 있었다.


끝으로 이제 구입한지 일주일도 채 안되었지만 앞으로 이 녀석(JPC-268DX)을 사용하며 즐거워할 내가 눈에 선하다.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그리고 영화를 즐기는 마니아라면...

없어서는 안될 필수구매 아이템이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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