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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작성일
12 디코더(Decoder)와 리시버(Receiver) 2002-08-08



▶ 디코더(Decoder)

일반적인 스피커는 내장된 전자석의 강약에 따라 콘지가 진동하며 소리가 나게 되는데,
이 전자석을 작동시키는 전기는 오디오소스에서 케이블을 따라 스피커에 전달됩니다.
즉, 음향신호(소리의 강약)가 오디오소스에서 전기의 강약으로 나와 전달되는 것이죠.
이렇게 전기의 강약으로 소리의 강약을 전달하는 것이 아나로그 방식입니다.
TV, CD, 사운드카드 등 일반적인 오디오 소스는 출력 단이 모두 아날로그 방식입니다.

반면, 음향 신호가 전기의 강약이 아닌 '0'과 '1'의 신호조합에 의해 만들어진 방식이
디지털 방식인데, 요즘 많이 사용되는 DVD, PlayStation 2 같은 기기는 이 디지털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기기의 출력 단에서는 디지털 신호가 나오는데 이 신호로는 바로 스피커를
작동시킬 수는 없으며, 스피커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이 디지털 신호를 전기의 강약
(아날로그 신호)으로 바꿔줘야만 합니다.
이렇게 디지털화 된 음향신호를 풀어 아날로그 음향신호(전기 강약)로 바꿔주는 장치
'디코더(decoder)'라 합니다.

본래 디코더는 DVD 타이틀을 감상하는 유저들을 위해 나온 기기입니다.
DVD 타이틀 내에는 DD(Dolby Digital)와 DTS(Digital Theater System)로 음향이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DD와 DTS와 같은 5.1채널 음향을 제대로 분리해서 듣기 위해서는 디코더가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디코더는 음질을 향상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아날로그 형태로만 음향을 들어왔던 경우라면, 디코더를 사용하여
스피커를 연결함으로써 돌비 프로로직과 같은 음장 모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돌비 프로로직이라는 것은 2채널의 음향을 가상적으로 5.1채널 비슷하게 만들어 주는
것인데 기존의 4채널 출력에 비해 주파수 응답 범위가 좁고 모든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기는 하지만 리어가 모노라는 결정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의 돌비 프로로직2는 더욱 향상이 되었으나 그렇다고 DD나 DTS처럼 완벽하게 음이
분리되지는 않으며, 2채널 소스로 된 영화를 더 재미있게 보기에는 유용할 듯 합니다.

▶ 리시버(Receiver)

디코더는 그냥 디코딩(decoding)만 하는 기기이고, 앰프 기능은 없습니다.
리시버는 일반적으로 앰프에 튜너가 내장된 것을 말하는데
DVD가 유행하면서 앰프, 튜너에 디코더까지 내장된 것을 AV 리시버라고 합니다.
흔히들 요즘에 리시버라고 하면 AV 리시버를 말합니다.

* 앰프 + 튜너 = 리시버
* 앰프 + 튜너 + 디코더 = AV 리시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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